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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신해철 빈소에 조용필 조문…이승철·배철수·김현철 등 애도의 물결 이어져

‘마왕 신해철 별세’ [사진 사진합동취재단]




가수 조용필이 후배 故 신해철의 빈소를 찾았다.



28일 오전 서울 송파구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23호에 신해철의 빈소가 마련됐다. 오후 3시 10분께 조용필은 검은 양복을 입고 나타나 빈소로 발걸음을 옮겼다. 조용필은 고 신해철의 영정 앞에서 침통한 표정을 지었다.



앞서 조용필은 근조 화환을 먼저 장례식장에 보냈다. 조용필 외에도 이승철, 배철수, 김현철, 김수철, 심신, 허지웅 등이 연달아 빈소를 찾아 조문했다.



유가족 측은 신해철의 팬들에게도 조문을 허락했다. 팬들은 긴 줄을 서서 신해철의 빈소 입장을 대기했다. 조문을 위해 찾은 연예인들 역시 팬들과 함께 줄을 서서 조문했다.



신해철의 장례는 천주교식 가족장으로 치러진다. 발인식은 오는 31일 오전 9시로 예정됐으며 유해는 서울 원지동 서울추모공원에서 화장된다. 장지는 아직 미정이다.



한편 신해철은 지난 10월 17일 장협착으로 수술을 받았고 22일 심장 기능이 정지되면서 의식불명 상태가 됐다. 신해철은 결국 10월 27일 저산소 허혈성 뇌손상 및 패혈증으로 46세의 나이에 영면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신해철 빈소’[사진 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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