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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도 칸타빌레' 심은경, 주원 속 꼭잡고…멍때리기 대회 중?

‘내일도 칸타빌레 심은경’ [사진 그룹 에이트]
배우 심은경이 애처롭게 눈물을 흘리는 드라마 스틸컷이 공개됐다.

KBS2 ‘내일도 칸타빌레’ 제작진은 엉뚱 발랄한 4차원 설내일 역을 맡고 있는 심은경이 눈물 흘리고 있는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심은경은 잔뜩 기가 죽은 표정으로 주원의 손을 꼭 잡고 있는 모습이다. 심은경은 주원의 손을 꼭 잡고 충격 받은 표정으로 있거나 의자에 앉아 멍하니 있는 모습을 보여 궁금증을 유발하고 있다.

‘내일도 칸타빌레 심은경’ [사진 그룹 에이트]


‘내일도 칸타빌레’ 관계자는 “촬영 현장에서 심은경은 그 어느 때보다 진지하게 대본에 몰두하며 감정을 끌어올리려 노력했다”라며 “심은경은 촬영 내내 긴장감을 늦추지 않고 설내일의 감정에 깊숙이 빠져들었다”고 밝혔다.

‘내일도 칸타빌레’ 심은경을 본 네티즌들은 “‘내일도 칸타빌레’ 심은경, 무슨 일이 벌어진거지?” “‘내일도 칸타빌레’ 심은경, 코믹 연기를 주로 보다가 반전 매력이 있네” “‘내일도 칸타빌레’ 심은경, 주원과 러브라인 본격 시작인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내일도 칸타빌레 심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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