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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도 칸타빌레' 심은경, 주원에 감동…"입술도 호 해줘요"

‘내일도 칸타빌레 심은경’ [사진 KBS 2TV 내일도 칸타빌레 캡처]




심은경이 주원의 세심한 배려에 감동한 모습을 보였다.



27일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내일도 칸타빌레’ 5회에서는 바느질을 하다가 손을 다친 설내일(심은경 분)을 위해 직접 치료해주는 차유진(주원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차유진은 벤치에 앉아 인형극을 하고 있는 설내일에게 다가갔다.



차유진은 “손가락은 찔리고, 무릎은 까지고 이게 뭐냐”고 나무랐다. 그는 이내 “조심 좀 하지”라며 설내일을 걱정하는 모습을 보였다.



설내일은 차유진이 자신의 손가락을 ‘호호’ 불어주자 행복해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는 “오라방, 나 여기도 다쳤는데 여기도 ‘호’ 해주시면 안 돼요?”라며 입술을 가리켰다. 그러나 이에 차유진은 “병원 가”라며 단호하게 거절해 웃음을 자아냈다.



온라인 중앙일보

‘내일도 칸타빌레 심은경’ [사진 KBS 2TV 내일도 칸타빌레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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