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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달러선물 야간시장 12월 개설된다

12월 8일 한국거래소에 미국 달러선물 글로벌 야간 시장이 개설된다.



한국거래소는 28일 미국 시카고상업거래소(CME)그룹과 미국달러선물 글로벌(야간)시장 개설을 위한 매매체결서비스 계약을 했다고 밝혔다. 야간 달러선물시장은 12월 8일 개설될 예정이다.



야간거래시간 동안 매매체결은 CME(Globex 매매시스템)에서 담당하고 청산결제는 주간과 야간거래를 합쳐서 다음날 한국거래소가 수행한다. CME는 시카고상품거래소(CBOT), 뉴욕상업거래소(NYMEX)를 합병했으며 지난해 연간 거래량이 31억6000만 계약에 달하는 세계 1위 파생상품거래소다.



최경수 한국거래소 이사장은 “미국달러선물 글로벌(야간)거래는 원화 현·선물시장의 국제화와 투자자 기반을 해외로 확대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투자자에게는 24시간 위험관리시스템을 제공하고 회원에게는 새로운 수익창출의 기회가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창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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