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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2위’ 선정…비욘세, 제시카 알바 제쳤다?





 

클라라(28)가 '전세계 미모 2등'에 올랐다.



27일(현지시간) 미국 유력 패션 매거진 ‘모드’는 ‘2014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100인’을 공개했다. 이에 클라라는 미국 모델이자 배우인 타니아 마리 커린지에 이어 2위를 차지했다.



모드 측은 클라라가 2위로 선정된 것에 대해“아시아 최초로 모드 매거진 표지모델로 선정될 만큼 매력적인 외모와 밝은 이미지를 갖고 있다”며 “한국에서 모델, 배우, 가수 등 만능 엔터테이너로 활동하면서 클라라만의 밝고 다양한 이미지를 선보인 것이 미국 심사위원단에게 아시아를 넘어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이라는 인식을 얻어 득표를 많이 받은 것 같다”며 그 이유를 설명했다.



‘2014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에는 3위로 크리스티나 마리아 사라컷, 4위에 제시카 알바, 5위 알렉산드라 앰브로시오, 6위 스칼렛 요한슨, 7위 비욘세 등이 그 뒤를 이었다.



온라인 중앙일보

‘클라라’[사진 중앙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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