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유재석 '커피콩시계' 판매 사이트 사흘째 접속마비…"관심 폭주"

‘유재석 커피콩시계’. [사진 MBC ‘무한도전’ 캡처]



유재석이 방송에 차고 등장해 화제가 된 커피콩시계에 대한 관심이 모아지는 가운데, 판매 사이트인 ‘모먼트워치’ 홈페이지가 사흘째 마비 상태다.

28일 오전 커피콩시계를 판매하는 ‘모먼트워치(Moment Watches)’에 대한 접속이 늘어나면서 현재 접속이 어려운 상태다. 접속 마비 현상은 지난 26일부터 이어지고 있다.

이에 모먼트워치는 페이스북을 통해 “모먼트워치에 관심과 성원에 감사드린다”며 “현재 모먼트워치 웹사이트 이외에 텐바이텐 10×10 오프라인 매장 대학로점과 김포롯데몰점에서 모먼트워치를 만나보실 수 있다”고 설명했다.

커피콩시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이유는 ‘무한도전’에서 유재석이 착용한 장면이 등장했기 때문이다. 유재석은 25일 방송된 400회 특집 ‘비긴 어게인’편에서 독특한 모양의 커피콩시계를 차고 운전하는 모습을 선보여 많은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 시계는 모먼트워치사 제품으로 일명 ‘커피콩시계’다. 시계 수익금 30%는 몽골고아원, 인신매매착취학대, 필리핀 태풍 피해지역을 위해 기부된다. 가격은 약 40달러(한화 4만 원)로 주로 온라인 사이트서 구매할 수 있다.

유재석 커피콩시계 소식에 네티즌들은 “유재석 커피콩시계, 홈피가 마비될 정도라니 역시 유느님” “유재석 커피콩시계, 클라라도 찼던데?” “유재석 커피콩시계, 언제쯤 살 수 있을까”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유재석 커피콩시계’. [사진 MBC 무한도전 방송화면]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