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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새 월화드라마 '오만과 편견' 시청률 1위… '시작이 좋아~'

‘오만과 편견’ [사진 MBC]






MBC 새 월화드라마 ‘오만과 편견’ 첫 방송이 동시간대 1위를 차지하면서 월화극 1위 자리에 올랐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은 27일 첫 방송된 ‘오만과 편견’이 전국기준 시청률 11.2%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치밀하고 속도감 있는 사건 전개와 달달한 로맨스의 균형 있는 조화, 완급조절이 확실한 감각적인 연출, 캐릭터를 완벽히 소화하며 확실한 개성을 드러낸 배우들의 호연 등이 시청자들의 흥미를 자극한 것으로 보인다.



‘오만과 편견’은 나쁜 놈들 전성시대에 법과 원칙, 사람과 사랑을 무기로 정의를 찾아가는 검사들의 고군분투기를 그린 작품이다.



이날 ‘오만과 편견’에서 민생안정팀은 바바리맨과 아동 성추행범이 이중으로 엮인 복잡한 사건을 시원하게 해결, 안방극장에 짜릿한 쾌감을 선사했다.



상습 바바리맨인 문방구 주인과 아동 성추행범인 초등학교 선생이 서로가 서로의 알리바이가 되어 범죄 사실을 부인하는 가운데 구동치와 문희만이 지략을 발휘해 사건을 풀어냈다.



성추행 피해 아동이 실종된 급박한 상황에서 문희만과 구동치가 증거 부족으로 유력한 용의자인 강 선생을 풀어주자, 한열무는 “저질들”이라고 쉽게 사건을 포기한 선배 검사들을 경멸했다.



하지만 이는 결국 아이의 행방을 찾기 위한 문희만과 구동치의 함정이었고, 결국 확실한 증거를 잡아내 사건을 깨끗하게 종결시켰다.



동시간대 방송된 KBS2 ‘내일도 칸타빌레’는 6.7%, 프로야구 플레이오프 중계로 1시간 지연 방송된 SBS ‘비밀의 문’은 4%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한편 ‘오만과 편견’ 2화는 프로야구 플레이오프 중계로 28일 밤 10시 40분에 방송될 예정이다.



온라인 중앙일보

‘오만과 편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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