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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왕’ 신해철 별세에 록밴드 후배 가수 윤도현 애도 “XX. 눈물이 안 멈춰”





 

가수 윤도현(42)이 격한 표현으로 故 신해철을 애도했다.



윤도현은 지난 27일 자신의 트위터에 “XX. 눈물이 안 멈춰”라며 ‘마왕’ 신해철 별세에 대한 안타까운 심정을 밝혔다. 이어 윤도현은 “실감은 안 나고 가슴은 멈칫멈칫거리고 난 형한테 마음의 빚도 있고. 남은 가족분들은 얼마나 더 허망할까요? 한국 록의 큰 별이 떠나갔습니다. 해철이형 미안해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는 글을 올리며 애도의 마음을 전했다.



신해철은 이날 오후 8시19분 서울 송파구 아산병원에서 향년 46세의 나이로 숨을 거뒀다. 고인의 빈소는 서울 아산병원에 마련될 예정이다.



앞서 지난 17일 신해철은 서울 송파구 S병원에서 각종 검사 후 장협착증 수술을 받았다. 이후 22일 오전 복부 및 흉부 통증으로 인해 해당 병원에 다시 입원했다. 하지만 신해철은 이날 오후 1시께 갑작스런 심정지로 심폐소생술을 받으며 서울아산병원으로 후송됐고 복강 내 장수술 및 심막수술을 받은 이후 의식을 회복하지 못하고 엿새만에 사망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마왕 신해철 별세’‘故 신해철 애도’ [사진 중앙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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