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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남 “결혼 한번 더 하기 전에 못 죽어…삼세번 채울것”

‘조영남’ [사진 SBS ‘좋은아침’ 방송 캡처]




가수 조영남(69)이 결혼에 대한 욕심을 드러냈다.



조영남은 28일 방송된 SBS ‘좋은아침’에서 오래 살고 싶은 이유에 대해 말했다.



이날 조영남은 “윤형주가 대상포진에 걸렸다고 했을 때 이상한 소리인줄 알고 무심코 넘겼다. 그런데 옷을 벗었더니 살이 까맣다더라”며 “내 주변에서 4번째로 유명을 달리 할 사람이지 않을까 씁쓸해졌다”고 고백했다.



이와 관련 윤형주는 “그때 조영남에게 ‘형은 왜 안 죽어?’ 라고 물었더니 ‘할 일이 있다'더라. ‘결혼을 한 번 더해야 한다’더라”고 말했다.



이에 조영남은 “내가 결혼을 두번 했지 않냐. 삼세번은 채워야지”라고 말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조영남’ [사진 SBS ‘좋은아침’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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