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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뉴엘 자회사 주가 5일새 55% 급락

혁신형 가전업체인 모뉴엘의 법정관리(기업회생절차) 여파로 모뉴엘의 자회사인 잘만테크의 주가가 5일째 하한가를 기록했다. 잘만테크 주가는 5일동안 1510원에서 676원으로 하락해 55%나 급락했다.



28일 잘만테크의 주가는 전날보다 가격제한폭까지 하락한 676원에 거래되고 있다. 로봇청소기 회사인 모뉴엘은 20일 수원지방법원에 법정관리를 신청했다. 모뉴엘은 잘만테크의 지분 60.28%를 보유하고 있다. 모뉴엘은 2008년 739억원이던 매출이 지난해에는 1조2737억원으로 급증했다.



모뉴엘은 가공매출과 불법대출 등 회계기준 위반혐의에 대한 금융당국의 조사를 받고 있다.



김창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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