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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왕’ 신해철 별세, ‘김창렬의 올드스쿨’ 추모 분위기로 진행…그의 사과글은?





 



가수 김창렬(41)이 진행하는 ‘김창렬의 올드스쿨’은 ‘마왕’ 신해철의 추모 분위기로 진행된다.



28일 SBS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 측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김창렬이 오늘 신해철을 추모하는 분위기 속에 ‘올드스쿨’을 생방송으로 진행한다”고 밝혔다.



한편 김창렬은 신해철의 사망 소식이 알려진 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애도의 뜻을 밝혔다. 김창렬은 “(신)해철이 형 좋은 곳으로 가세요. 명복을 빌어주세요. 아 XX 이건 아닌데…살려내라”고 다소 격한 반응을 보였다.



하지만 이내 “죄송합니다 잘못했습니다... 제가 이성을 잃었습니다...우리형 좋은곳으로 가길 기도해주세요. 진짜 마왕이 이렇게 갈줄 몰랐습니다 여러분의 추억이 아닌 나의 추억이 많아서 오바하나봐요...여기까지하죠”라고 거듭 사과했다.



신해철은 심장마비로 지난 27일 8시 19시경 향년 46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지난 22일 심정지로 심폐소생술을 받았던 신해철은 같은 날 복강 내 장수술 및 심막수술을 받았지만 끝내 의식을 회복하지 못한 채 엿새만에 숨을 거뒀다.



온라인 중앙일보

‘신해철’‘마왕 신해철 별세’‘김창렬’‘장협착증’[사진 중앙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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