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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증후군이란? 일종의 뇌진탕 후유증…이런 증세 나타나면 의심해봐야

‘만증후군이란’ [사진 MBC 방송 캡처]




만증후군이란 무엇인지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만증후군(Mann's syndrome)이란 영국 의사 J.만이 보고한 증후군으로 뇌진탕 또는 뇌좌상 후에 나타나는 신경계 이상 증세를 말한다.



1900년대 J.만이 최초로 보고하면서 만증후군(Mann's syndrome)이란 이름이 붙었다.



만증후군이 발병하면 아픈 쪽의 안구가 잘 움직이지 않거나 걸을 때 팔이 다리와 함께 움직이지 않는 등의 증상이 있다. 또 잘 들리지 않거나 맥박이 빨라지는 증상도 있어 이러한 증상이 있을 시 만증후군을 의심해봐야 한다.



이 밖에 내이성 난청·맥박촉진 ·각막반사의 감약 등의 증상도 동반하게 된다.



병의 원인은 소뇌 또는 소뇌로(小腦路)의 외상으로 알려졌으며, 만은 색상체(索狀體, 소뇌와 연수의 연결로)의 병변인 것으로 생각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만증후군이란’ [사진 MBC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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