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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아시아 문화유산의 의미와 역사 돌아보기
















28일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 상설전시관 특별전시실에서 '동양(東洋)을 수집하다-일제강점기 아시아 문화재의 수집과 전시'가 개막했다. 전시 관계자는 "이번 전시가 일제강점기 박물관이 수집한 아시아 문화유산이 갖는 의미와 수집 및 전시의 역사를 돌아보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전시는 내년 1월 11일까지 계속된다. [뉴시스,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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