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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감 마지막 장식한 두 여성, 김성주 그리고 김부선

[앵커]

어제(27일) 국감 마지막 날, 두 명의 여성이 화제가 됐습니다. 네, 한 명은 질타를 받으며 사과를 했고, 한 명은 당당했습니다. 바로 김성주 대한적십자사 총재와 난방투사 김부선씨 이야기인데요. 어제 국감장에서 오갔던 이야기, 용인대 최창렬 교수와 함께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Q. 고개 숙인 '총재'…허리 세운 '투사'

Q. 보은 인사 질타…"전문성 있다" 답변
[최창렬 교수/용인대 : '전문성' 설득력 떨어져]
[최창렬 교수/용인대 : 국민 생각 무시한 듯한 태도]

Q. 노조 '총재 사퇴' 촉구…이유는?

Q. 김부선 "난방 열사 대신 난방 투사로"

Q. 국감장 떠나며 보인 눈물…의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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