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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추린 뉴스] 일용직 소개료 뜯은 한국노총 간부 구속

대구지검은 27일 불법 직업소개소를 차려놓은 뒤 돈을 받고 일자리를 알선한 혐의(직업안정법 위반 등)로 한국노총 산하 건설관련 A산별노조 김모(47) 위원장을 구속하고 B노조 간부 윤모(47)씨 등 11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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