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간추린 뉴스] “교통사고 후유증 자살, 재해보험금 줘야”

서울중앙지법 민사22부는 김모씨가 흥국생명보험을 상대로 낸 보험금 지급소송에서 “1억5000만원을 지급하라”며 원고 승소 판결했다 . 김씨의 어머니 A씨는 2012년 7월 며느리가 운전하던 차에 탔다 교통사고를 당했다. 온 몸에 골절상을 입은 A씨는 6개월 동안 5개 병원을 전전했지만 회복이 어렵자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김씨는 교통상해보험에 가입해뒀지만 보험사는 “ 자살로 숨져 보험금을 지급할 수 없다”고 주장했다. 재판부는 “교통재해 때문에 사망한 것으로 볼 수 있기 때문에 보험금을 지급해야 한다”고 판단했다.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