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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하이라이트] 마곡지구 힐스테이트 에코, 김포공항 인근 오피스텔+호텔 복합단지

김포공항 인근 대규모 신흥 개발지역에 직장인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하는 임대수익형 투자상품이 나온다. 주거용 오피스텔과 분양형 호텔이 결합된 복합단지다.



 현대엔지니어링은 이달 말 서울 강서구 마곡지구 내 중심상업지역에서 힐스테이트 에코 마곡나루역(조감도)을 분양한다. 오피스텔 전용 20~38㎡ 440실과 호텔 전용 21~43㎡ 228실로 이뤄졌다.



 ‘슈퍼블록’이란 이름이 붙은 중심상업지역 내 마지막 분양물량으로 교통이 편리하다. 지하철 9호선 마곡나루역과 공항철도 마곡역(2017년 개통 예정) 역세권이고 5호선 마곡역을 걸어서 다닐 수 있다. 지하철이나 공항철도를 이용하면 소요시간이 김포공항 5분, 인천공항 40분, 여의도 25분, 강남권은 40분 정도다.



 상업·업무시설 등이 밀집하는 중심상업지역이지만 답답하지 않고 녹지공간이 많다. 여의도공원 면적의 두 배(49만여㎡)에 달하는 보타닉공원이 가깝다.



 단지 주변에 대기업·연구소가 많이 들어선다. LG사이언스파크(LG전자·LG화학·LG이노텍·LG유플러스 등 LG그룹 계열사 11개 연구소)와 코오롱컨소시엄·롯데컨소시엄·이랜드컨소시엄· 넥센타이어·에쓰오일 등 57곳의 입주가 확정됐다. 단지 북쪽 넥센타이어·롯데컨소시엄·대우조선해양 등은 걸어서 5분 거리다.



 호텔 이름은 세계 1위 호텔그룹인 윈덤 브랜드인 라마다 앙코르를 적용한 ‘라마다 앙코르 서울 마곡’이다. 생활숙박업 허가를 받아 단지 안에서 취사할 수 있다.



  견본주택은 서울 강서구 내발산동 지하철 5호선 발산역 인근에 있다. 분양 문의 1899-9997.



안장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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