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사진] 인터넷 치유 학교 열었어요


인터넷 치유 상설학교인 ‘인터넷 드림마을’ 개관식이 27일 전북 무주에서 열렸다. 무주군 안성면 폐교를 리모델링해 만든 이 치유학교에서는 올해 까지 8차례에 걸쳐 인터넷과 스마트폰에 중독된 청소년 200여 명을 대상으로 교육이 진행된다. 정용진 신세계 부회장(가운데)이 치유프로그램에 참가한 학생들에게 축구공 등 선물을 전달하고 있다. 오른쪽은 김희정 여성가족부 장관.

강정현 기자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