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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월드짐] 전문가 700명, 의학시스템으로 맞춤 운동 처방

아시아 월드짐은 52% 회원이 3년 이상 운동할 만큼 고객만족도가 높다.
아시아 월드짐이 브랜드스탁이 조사·평가한 2014 하이스트 브랜드에서 건강서비스 부문 1위를 차지했다.

아시아 월드짐은 의학체력관리와 짐메이트 시스템을 도입해 차별화된 헬스케어 전문기업으로 거듭났다. 의학체력관리시스템은 의과학적으로 검증된 측정을 통해 체력과 건강 상태를 평가해 맞춤 운동 처방을 제공한다. 짐 메이트시스템은 운동처방사와 스포츠영양사 등 헬스케어 전문가가 운동·영양 가이드를 제공하는 ‘팀 어프로치(Team Approach)’로서 의학체력관리와 함께 차별화된 전문성을 강조한다.

아시아 월드짐은 2004년 오픈 이래 약 52%의 회원이 3년 이상 운동하고 있을 만큼 고객만족도가 높다. 국내 스피닝 열풍을 선도하고, 국내 최초로 리복 크로스핏 전문센터를 오픈했다. 나이키·리복·데상트 등이 후원하는 휘트니스 클럽이기도 하다. 차움(Chaum)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한 메디컬 피트니스시스템 관련 노하우는 독보적이다.

아시아 월드짐은 월드짐 인터내셔날(World Gym International)과 2004년 마스터 라이센스 계약을 체결했다. 서울·경기·부산에서 11개 클럽을 운영하며 5만 명의 회원과 700여명의 피트니스 전문가를 보유하고 있다.

김승수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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