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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역] 한류 문화체험, 중소기업 동반성장의 시발점

서울역이 머무는 역·즐거운 역·행복한 역으로 국민을 만나고 있다.
서울역이 브랜드스탁이 조사·평가한 2014 대한민국 하이스트 브랜드 공공브랜드 부문 1위에 올랐다.



서울역은 대한민국 철도의 관문이자 코레일 창조경영의 대표 공간이다. 하루 40만 명이 이용하는 서울역은 이제 열차를 타는 단순한 기능을 넘어 문화체험·서비스 혁신·중소기업 동반성장까지 다양한 도전을 계속하고 있다.



서울역 ‘중소기업명품마루’는 중소기업이 가장 선호하는 전시판매장으로 판로 개척은 물론 세계시장 진출의 발판이 되고 있다. 오픈콘서트홀에서는 코레일 오케스트라 연주회와 인디밴드·뮤지컬 등 다양한 공연이 열려 여행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한다. 서울역은 한국 전통 장인의 공예품이 전시된 ‘하이핸드 코리아’, 한국·중국·미국·일본의 디자인 제품을 전시하는 ‘디트랙스’ 등 감성적 문화콘텐트 매장으로 진화해 우리 전통문화의 우수성을 알리고 국제적인 문화 교류의 장으로 거듭났다.



이밖에도 다른 대중교통으로 쉽고 빠르게 환승할 수 있도록 안내사인을 개선하고 택시 승강장에 환승도우미를 운영하며 공항철도를 이용해 국제공항을 찾는 여행객을 위한 환전소를 운영하고 있다.



송덕순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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