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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평생건강증진센터, 가족단위 건강관리와 응급진료 연계 독보적

서울성모병원 평생건강증진센터에서는 가족 단위로 건강검진을 받을 수 있다.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평생건강증진센터가 브랜드스탁이 조사·평가한 2014 대한민국 하이스트 브랜드에서 건강검진센터 부문 1위로 선정됐다.



 센터는 국내 최대 병원 중 하나인 서울성모병원의 건강검진센터로서 ‘가족단위 평생건강관리’를 콘셉트로 운영되고 있다. 특히 검사 결과에서 가족력 가능성이 높은 소견은 별도로 관리해 가족 단위의 건강관리를 장려하고 있다. 센터에서는 가족이 함께 결과를 듣고 서로의 건강 상태와 생활 습관 문제를 점검하도록 도와주며, 가족 건강을 추적·관찰하며 운동·음주·영양상담·흡연·스트레스 관리에 필요한 생활 습관 자료를 정기적으로 제공한다.



 건강검진을 받은 고객은 검사 결과에 따라 주의관찰·진료연계·응급진료의 3단계를 거쳐 적절한 검사를 받는다. 결과 상담일 이전이라도 응급소견이 확인되면 고객응급진료 시스템 을 활용한 빠른 대응으로 소중한 생명을 구하고 있다.



 센터장인 김영균 교수는 “신속·정확한 검사, 믿음직한 의료 역량,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바탕으로 대한민국 최고의 건강검진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송덕순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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