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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산수, 백두산 해발 670m 저온 천연화산암반수 담아

백산수는 백두산에서 생산되는 천연 화산암반수로 미네랄 효능이 뛰어나다.
백산수가 브랜드스탁이 조사·평가한 2014 대한민국 하이스트브랜드에서 생수 부문 1위를 차지했다.



 백산수는 농심이 10여 년 공들여 자체 개발한 첫 생수 브랜드로 백두산 해발 670m 청정 원시림에 위치한 내두천에서 생산한다. 수원지인 내두천(<5976>頭泉)은 샘 천(泉)을 쓴다. ‘어머니의 가슴’이라는 뜻이다. 내두천은 외부 오염으로부터 철저히 차단된 백두산 보호구역 내에 위치하고 있다. 330㎡(약 100평) 규모의 용천(湧泉)으로 사시사철 6.5∼7℃를 유지하는 희귀한 저온 천연화산암반수다.



 백산수의 미네랄 효능은 전문가들도 인정하고 있다. 특히 필수 미네랄인 마그네슘과 칼슘의 농도비(Mg/Ca), 치매 현상을 줄이는 효과가 있다고 알려진 실리카(silica)는 시판 생수 가운데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백산수는 지난 8월 생수시장에서 처음 5%대의 점유율을 기록하며 두 달 연속 3위에 랭크됐다. 올해 8월까지 판매량도 작년 동기에 비해 62.2% 늘어난 370만 박스에 달했다.



 백산수는 농심의 신성장 미래사업이다. 글로벌 브랜드로 육성시킨다는 의지로 지난 6월 창립 이후 최대 규모인 2000억원을 투자해 이도백하에 백산수 제2 공장을 건설 중에 있다.



김승수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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