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서울 아파트 10가구 중 1가구 매매값 9억 넘어

서울에서 매매가격이 9억원을 넘어선 아파트 10가구 중 8가구가 강남 3구(강남·서초·송파구)에 몰려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부동산정보업체인 부동산써브에 따르면 24일 기준으로 서울지역 아파트 121만5250가구의 11%인 13만4210가구의 시세가 9억원을 초과했다. 이 가운데 81%인 10만9257가구의 주소지가 강남3구다. 강남구 4만7606가구, 서초구 3만4576가구, 송파구 2만7075가구다. 강남 3구의 9억원 초과 비중은 금융위기 이후 꾸준히 커졌다. 2009년 72%, 2011년 75%, 2013년 77%였다. 강남 3구보다 강남 3구 이외에서 9억원 초과 아파트가 많이 줄어들어서다. 2009년 말과 비교해 9억 원 초과 아파트가 강남 3구에선 13만660가구에서 10만9257가구로 16%가 감소한 반면 강남 3구 이외는 4만8758가구에서 2만4953가구로 49%나 줄었다.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