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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태우의 서금요법] 치매 예방·치료 핵심 치방은 F-3





제22회 한·일서금요법학술대회에서 치매와 관련한 여러 연구결과가 발표됐다. 부산대병원 통합의학센터장인 박규현 교수는 유럽에서의 치매 연구 사례를 소개했다. 사망한 수녀 164명의 뇌 사진과 치매의 상관관계를 분석한 결과다. 흥미로운 것은 81세 노수녀는 건강했으며, 치매증 없이 일생을 마쳤다. 그런데 사후 대뇌를 조사한 결과에선 ‘극심한 치매 뇌’였다는 것이다. 반면에 40세에 사망한 수녀는 치매였는데 뇌는 건강했다고 한다. 치매 연구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한 듯하다.



전옥경 학술위원은 7~8년간 몇 차례에 걸쳐 치매 초기 환자를 서금요법으로 자극해 증상을 개선하는 사례를 발표했다.



전 학술위원은 초기 치매 환자의 여러 유형 치험례를 소개했다. 먼저 극심한 피로로 치매가 온 사람에겐 피곤증을 해소시켰다. 또 극심한 불면증으로 몇 년씩 고생하다 증상이 나타난 사람에겐 충분히 숙면을 취하게 함으로써 증상을 개선했다. 극심한 통증과 우울증이 있는 고령 환자는 통증을 해소·완화시켜 증상을 없앴다. 치매가 일어나는 원인을 해소시켜 증상을 개선하는 방식이다. 극심한 피로감, 수면 부족, 전신 통증과 우울증을 줄여 뇌혈류를 정상적으로 돌려놓은 것이다.



서금요법에서 피로회복·불면증·통증의 포괄적인 치방은 F-3(I38·H6·J7·G13)이다. 대뇌혈류 조절은 E8·I2·M3과 A30, 또 M3은 측두엽, A30은 전두엽 혈류 조절혈이다. 이들 위치에 금침봉을 20~30회 압박·자극하기를 5~30분 진행하고, 기마크봉 중형을 쓰거나 더 강력한 금봉 소형을 매일 5~10시간씩 붙인다. www.soojich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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