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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비아 핫세 딸, 대체 어떻게 생겼길래? 인터넷 연일 화제





올리비아 핫세의 딸 인디아 아이슬리가 엄마를 빼닮은 외모로 네티즌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올리비아 핫세는 17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아직 시차 적응이… 그러나 샌디아고에서 D sing x를 듣는다(Still jet lagged. But here in San Diego to hear D sing x)”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다정한 포즈로 카메라를 응시하는 올리비아 핫세와 인디아 아이슬리의 모습이다. 올리비아 핫세와 인디아 아이슬리는 큰 눈망울과 오뚝한 코, 청순한 분위기까지 닮아있어 눈길을 끈다.



2012년 영화 '언더월드4 어웨이크닝'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린 인디아 아이슬리는 올리비아 핫세의 세번째 남편인 데이비드 아이슬리 사이에서 태어났으며 높은 콧대와 맑은 눈동자, 하얀 피부가 엄마를 빼닮아 올리비아 핫세의 분신이라는 극찬을 받았다.



올리비아 핫세 딸과 인증샷을 본 네티즌들은 "올리비아 핫세, 우월 유전자가 실제로 존재하네" "올리비아 핫세, 자매간이래도 믿을듯" "올리비아 핫세, 저런 아내와 딸을 가진 남자는 얼마나 좋을까" "올리비아 핫세, 행복해 보인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일간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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