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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택림 교수, 전남대병원장에 임명

제31대 전남대병원장에 윤택림(56·정형외과·사진) 교수가 임명됐다. 고관절 분야 권위자인 윤 병원장은 1984년 전남대를 졸업한 뒤 일본 구루메의과대학과 미국 존스홉킨스대학에서 연수했다.



1993년부터 전남대에 재직하며 화순전남대병원 진료처장과 초대 빛고을전남대병원장을 지냈다. 윤 병원장은 9000여 회에 걸친 수술 경험이 있으며 논문 200여 편을 발표했다. 윤 병원장은 “지역 거점병원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면서 환자 중심의 글로벌 병원으로 도약하겠다”고 말했다. 



최경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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