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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물 마시는 습관, 놀이로 키워요





코웨이의 ‘물쉼표 프로젝트’
영유아 84%가 물 섭취량 부족
친근한 캐릭터 코밍·코리 등 활용
하루 두번 스스로 마시게 교육











우리 아이들은 물을 충분히 마시고 있을까? 충분한 수분섭취가 건강에 도움이 된다는 것은 누구나 다 아는 사실이다. 특히 몸의 70~80%, 뇌의 85%와 심장의 77%가 수분으로 구성되어 있는 성장기 아이들에겐 적절한 수분섭취가 더욱 중요하다.



3~5세 어린이가 하루에 섭취해야 하는 물의 양은 약 1400ml다.(2010년 한국영양학회 자료) 하지만 최근 리서치 전문 업체 아디앤큐가 작성한 ‘유아 음용 실태 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우리 나라 영유아의 84.2%가 물 섭취 부족 상태인 것으로 나타났다. 코웨이의 ‘물쉼표 프로젝트’는 이러한 성장기 어린이들의 수분 섭취 부족 현상을 개선하기 위해 시작됐다.



어린이들이 스스로 물 마시는 습관을 기르도록 전국 유치원과 어린이집에 ‘물쉼표 시간’을 만들어 주고, 하루 두 번 자연스럽게 물을 마시도록 유도하고 있다. 자칫 일방적인 물 마시기 강요가 되지 않도록 다양한 놀이 활동을 도입한 점이 눈에 띈다. 이를 위해 코웨이는 영유아 전문가들과 함께 물쉼표 교육 프로그램과 물쉼표 키트(캐릭터 컵·칭찬스티커·말하는 포스터) 등을 직접 만들어 배포했다.



특히 물쉼표 캐릭터 ‘코밍’과 ‘코리’ 제작에는 ‘뽀로로’로 잘 알려진 아이코닉스가 참여했다.



23일 현재 ‘물쉼표 프로젝트’에는 전국 997개 영유아 교육기관의 5만 7375명의 어린이들이 참여하고 있다. 코웨이는 내년까지 참여 교육기관을 4000개 이상으로 확대해나갈 예정이다. ‘물쉼표 프로젝트’ 참여는 코웨이 홈페이지(www.coway.co.kr)에서 신청할 수 있다.



글·사진=김성룡 기자



사진 설명



박서연(5) 어린이가 물쉼표 캐릭터 컵으로 물을 마시고 있다. 분당의 한 유치원 어린이들이 ‘코밍’과 ‘코리’ 캐릭터 컵을 들고 물 받을 순서를 기다리고 있다. 물쉼표 캐릭터 코밍(왼쪽)과 코리 아이들이 물을 마시고 받은 칭찬 스티커를 붙이고 있다. 물쉼표 교육용 율동 애니메이션을 따라하고 있는 어린이들. 박준우(5) 어린이가 캐릭터 컵에 물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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