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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보험교육문화센터, 청소년 꿈·끼 키우는 '체험 학습장' 인기

생명보험교육문화센터가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체험학습이 인기를 끌고 있다. [사진 생명보험협회]


생명보험교육문화센터의 체험학습이 갈수록 인기가 오르고 있다. 지난 6월 시범사업에 들어간 센터는 8월 말까지 11개교 약 300명의 청소년이 센터를 거쳐 갔다. 정식 운영에 들어간 지난달부터 예약 접수를 받은 연말까지 38개교 1002명의 학생이 체험학습 과정을 이용할 예정이다.

지난달 개관, 연말까지 예약 완료
IT기기로 어려운 내용 쉽게 전달



생명보험협회는 지난 7월 교육부와 업무협약을 통해 학생이 다양한 꿈과 끼를 계발할 수 있도록 금융보험교육 등 체험학습의 기회를 제공함에 따라 체험학습 방문 수요가 점차 확대되고 있다.



생명보험교육문화센터는 금융보험 관련 체험학습 및 직업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학생들의 금융능력 향상 및 진로 선택을 지원한다. 또 보험관련 학술단체 및 사회복지단체 등에 대한 회의장 대관을 통해 생명보험사회공헌위원회의 공익성 강화를 목표로 했다. 그리고 청소년과 일반인들에게 보험에 대한 정확한 지식 및 정보 제공을 통해 생명보험 바로 알리기를 위해 설립됐다.



체험학습은 각 연령대별로 어려운 금융보험 내용을 체험 등을 통해 쉽고 재미있게 습득할 수 있도록 체험학습을 실시하고 있다. 또 센터 내 첨단 IT기기를 활용해 자기 주도적 학습을 통해 학생들에게 다양한 금융보험 직업에 대한 정보를 제공한다. 팀별 미션과 문제를 풀어가는 과정에서 타인을 위한 배려와 협동심을 함양할 수 있도록 해 금융보험 지식뿐 아니라 인성교육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실제 현장 경험을 통해 미래의 진로 선택에 도움을 주는 기회가 된다.



한편 생명보험교육문화센터는 사회복지법인·소비자단체·보험학술단체 등 각종 공익적 행사 및 회의장 공간으로도 대여하고 있다. 생명보험교육문화센터 이용 신청은 홈페이지 (www.lifeinsedu.or.kr)에서 가능하다. 



송덕순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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