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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비아 핫세 딸, 눈에 띄는 미모…"청순함은 엄마의 승?"

‘올리비아 핫세 딸’. [사진 올리비아 핫세 트위터]


배우 올리비아 핫세(63)의 딸 인디아 아이슬리(21)의 미모가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올리비아 핫세는 최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아직 시차증이… 그러나 샌디에이고에서 D sing x를 듣는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개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올리비아 핫세는 검은 모자를 쓰고 딸과 어깨를 나란히 한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턱에 손을 괴고 미소 짓는 딸 인디아 아이슬리는 뚜렷한 이목구비와 뛰어난 패션 감각을 선보였다.

인디아 아이슬리는 가수이자 배우인 아빠 데이비드 아이슬리와 엄마 올리비아 핫세 사이에서 태어났다. 현재 영화 ‘언더월드 4:어웨이크닝’ 등에 출연 중이다.

네티즌들은 “올리비아 핫세 딸 인디아 아이슬리, 엄마 젊은 시절 만큼이나 예쁘네” “올리비아 핫세 딸 인디아 아이슬리, 그래도 줄리엣의 청순함은 엄마의 승” “올리비아 핫세 딸 인디아 아이슬리, 미란다 커 닮은 듯” “올리비아 핫세 딸, 타고난 미모 유전자는 못 속여”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올리비아 핫세 딸’. [사진 올리비아 핫세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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