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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사냥’ 전소민, 유세윤의 은밀한 동영상 있어 "시작부터 '소민아 오빠야'"

‘마녀사냥 전소민’.[사진 JTBC]


배우 전소민(28)이 지난주 ‘마녀사냥’ 녹화 중 “유세윤이 직접 찍어서 보내준 은밀한 동영상을 가지고 있다”고 폭로했다.

전소민은 “과거 유세윤이 운영하는 카페에서 이벤트를 진행한 적이 있는데 내가 거기에 당첨됐다. 선물로 유세윤이 직접 찍어준 영상편지를 받았다”고 설명했다.

이어 전소민은 “영상이 시작되면 ‘소민아 오빠야’라는 멘트부터 나온다. 굉장히 시건방진 영상이었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전소민이 출연하는 JTBC ‘마녀사냥’은 24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온라인 중앙일보
‘마녀사냥 전소민’.[사진 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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