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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만과 편견' 최진혁, "군 입대 계획? 모르겠다"



 

배우 최진혁(28)이 군입대 계획에 대해 “모르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최진혁은 23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신사옥에서 열린 MBC 새 월화드라마 ‘오만과 편견’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이날 최진혁은 선배 최민수에 대해 “힘들 때 도와준 고마운 선배님이다”고 말했다. 이에 최민수는 “다 빼먹고 군대 갈 거잖아”고 돌직구를 날렸다. 잠시 당황한 최진혁은 “군입대 계획은 정해지지 않았다”며 “저도 모른다”고 말했다.



이어지는 “이번 작품이 끝나고 군입대 하느냐”는 질문에는 “아직 알 수 없다”고 전했다.



한편 최진혁이 주연하는 드라마 ‘오만과 편견’은 인천지검을 배경으로 법과 원칙, 사람과 사랑을 무기로 약하고 죄 없는 사람들을 도와주려 고군분투하는 검사들의 이야기이다. 오는 27일 오후 10시에 첫 방송될 예정이다.



온라인 중앙일보

‘최진혁’ [사진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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