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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아 아이슬리 누구?…"엄마 올리비아 핫세랑 똑같네!"

 

 
배우 올리비아 핫세(63)의 딸 인디아 아이슬리(21)의 미모가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세계 최고 미녀 엄마를 둔 딸’이라는 제목과 함께 인디아 아이슬리의 사진이 게재됐다.

인디아 아이슬리는 엄마 올리비아 핫세를 닮아 큰 눈과 또렷한 이목구비로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인디아 아이슬리는 1993년생으로 엄마 올리비아 핫세와 핫세의 세번째 남편인 가수이자 배우 데이비드 아이슬리 사이에서 태어났다. 현재는 미국 드라마와 영화에 출연 중이다.

온라인 중앙일보
‘올리비아 핫세’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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