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오만과 편견' 백진희, "올해 MBC 월화극만 세 편 출연…"

‘백진희’ [사진 일간스포츠]
 

배우 백진희가 드라마 ‘오만과 편견’의 여주인공 검사 역을 맡은 소감을 밝혔다.

백진희는 23일 오후 2시 서울 상암동 MBC 신사옥에서 열린 ‘오만과 편견’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백진희는 이날 “MBC가 올해 총 네 편의 월화극이 방송됐는데 그 중 세 편에 출연했다. MBC에 감사하다”며 웃어보였다. 백진희는 이어 “‘오만과 편견’ 대본을 보자마자 정말 하고 싶었다”며 역할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앞서 김진민 PD는 드라마에 대해 “소문난 잔치를 만들기 위해 노력 중이다. 우리 드라마는 진짜 검사 드라마라고 생각하면 된다”며 “놀 줄 아는 사람들이 와서 놀랄만한 드라마다”고 말했다. 또 “물론 20의 나쁜 검사들도 나온다. 검사들이 세상을 구하지는 못하겠지만 대한민국을 지켜가는 사람들이 아닐까란 생각으로 만들었다”고 소개했다.

한편 ‘오만과 편견’은 나쁜 놈들의 전성시대에 법과 원칙, 사람과 사랑을 무기로 정의를 찾아가는 검사들의 고군분투기를 담는다. ‘개와 늑대의 시간’, ‘무신’ 등의 김진민 PD와 ‘학교 2013'의 이현주 작가가 뭉쳤다. 오는 27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온라인 중앙일보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