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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비아 핫세, '모전녀전' 딸 자랑…"너무 아름다운 모녀"


 
‘청순함의 대명사’ 올리비아 핫세(63)의 딸 인디아 아이슬리(21)가 화제다.

최근 올리비아 핫세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아직 시차증이… 그러나 샌디아고에서 D sing x를 듣는다”는 글과 함께 딸 인디아 아이슬리와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올리비아 핫세가 검은색 베레모를 쓴 채 딸 인디아 아이슬리와 함께 다정한 미소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올리비아 핫세의 딸 인디아 아이슬리는 올리비아 핫세와 똑 닮은 외모로 주목받고 있다.

한편 올리비아 핫세는 1968년 영화 ‘로미오와 줄리엣’에서 주인공 줄리엣 역을 맡아 청순하고 아름다운 외모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올리비아 핫세의 딸 인디아 아이슬리는 1993년 생으로 미국 드라마 ‘미국 십대의 비밀생활’로 주목 받았으며 지난 2012년 개봉한 영화 ‘언더월드4: 어웨이크닝’에 출연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올리비아 핫세 딸’ [사진 올리비아 핫세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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