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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용팝 ‘빠빠빠’ 한국 넘어 세계로! 미국 드라마 ‘셀피’ 삽입









그룹 크레용팝의 히트곡 ‘빠빠빠’가 미국 드라마 ‘셀피(Selfie)’에 삽입됐다.


21일(현지시간) 방송된 미국 ABC 드라마 ‘셀피’ 시즌1의 4화에서 주인공인 존 조와 카렌 길런이 크레용팝의 ‘빠빠빠’에 맞춰 춤을 추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한국계 배우 존 조는 드라마에서 ‘빠빠빠’가 흘러나오자 “나는 한국사람이기에 자동적으로 K팝을 좋아한다”고 말한다. 노래를 몇 초 간 음미하던 그는 어깨를 들썩이며 리듬을 타기 시작한다. 이어 그는 팔을 위로 들어올리며 격렬한 댄스를 춘다. 함께 있던 여주인공 카렌 길런 역시 음악에 완전히 빠져든 채 열정적으로 춤을 춰 눈길을 끌었다.

지난달 30일부터 방송된 ‘셀피’는 SNS 유명인사인 엘리(카렌 길런)가 마케팅 전문가인 헨리(존 조)를 만나 사람과의 진정한 소통을 배워가는 내용을 담고 있다.

문선영 인턴기자 msy0809@joongang.co.kr
[사진 유튜브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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