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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노 셋째 임신! 아내 曰 “첫째 낳고 나서 힘들어 도망가고 싶었다”



 
이주노-박미리 부부의 셋째 임신 사실이 알려진 가운데 이들의 과거 방송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서태지와 아이들 출신인 이주노(46)는 최근 진행된 SBS ‘자기야 백년손님’ 녹화에서 “아내 박미리씨가 셋째를 임신했다”고 최초 공개해 화제를 낳았다.

이날 녹화에서 이주노는 “현재 셋째가 아내 뱃속에 있다. 내년 5월께 출산할 예정이다”라며 “아내가 아이 둘을 힘들어 해 셋째는 터울을 많이 둬야겠다고 생각했는데 그게 마음대로 되는 게 아니더라”라고 밝혔다.

앞서 지난 2012년 9월 결혼식을 올린 이주노-박미리 부부는 KBS2 ‘여유만만’에 출연해 아내와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한 바 있다.

이주노는 당시 방송에서 “당시 22살인 아내와 장인 장모 몰래 만난 지 2달 만에 동거를 시작했다”며 “동거 50일 만에 임신을 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박미리씨는 “일찍 아이를 낳고 산후 우울증이 왔다”며 “힘들어서 아이를 두고 도망가고 싶었다. 심리적으로나 몸으로나 힘들어 지방으로 숨어버리고 싶었는데 아이가 불쌍해 그러지 못했다”고 솔직한 심정을 토로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이주노 셋째’[사진 KBS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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