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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해철 중환자실, 상태 원인은 패혈증? “독소가 전신에 퍼져…”



 
가수 신해철(46)의 상태가 위독한 것으로 알려졌다.

23일 신해철 측 관계자는 “신해철의 상태는 의료진에게 확인하고 보도자료를 통해 공식입장을 배포하겠다”고 했으나, 이보다 앞서 한 매체는 “신해철이 지난 17일 수술 받은 부위가 세균 등에 감염돼 패혈증이 왔으며 위중한 상태”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패혈증으로 심정지 상태에 빠진 신해철은 응급조치와 심혈관 혈전제거 등을 받아 심장 운동이 정상화됐다. 그러나 신해철의 전신엔 패혈증 독소가 퍼졌다. 패혈증은 각종 바이러스 혹은 세균에 감염된 피로 염증 반응을 일으키는 질환이다.

공식 입장에 따르면 지난 17일 서울 송파구 S 병원에서 장 협착증 수술을 받은 신해철은 22일 새벽 통증으로 병원에 입원해 오후 12시께 병실에 쓰러졌다.

이후 신해철은 오후 1시께 심정지로 심폐소생술을 받았지만 상태가 위중해 오후 2시 서울 아산 병원 응급센터 중환자실로 이송됐다. 신해철은 이날 오후 8시부터 복부를 개복하고 약 3시간 동안 수술을 받았다.

온라인 중앙일보
‘신해철’‘패혈증’[사진 중앙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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