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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아영 굴욕 준 하연주, 몸매는 어떤가 살펴보니… “그동안 몰랐네!”



 

SBS 스포츠 아나운서 신아영(27)에게 굴욕을 안겼던 배우 하연주(27)의 수영복 자태가 재조명됐다.

하연주의 소속사는 지난 2월 5일 MBC 드라마 ‘미스코리아’에 출연한 하연주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하연주는 수영복만 입은 채 대본 삼매경에 빠져 있있다. 특히 하연주는 새하얀 피부와 우아한 분위기, 볼륨감 있는 몸매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한편 22일 오후 방송된 tvN ‘더 지니어스: 블랙 가넷’(이하 ‘더 지니어스3’)에서 웨이터 복장을 한 개그맨 장동민은 신아영을 에스코트 했다. 장동민은 멤버들 앞에서 신아영을 “우리 동네 최고의 미모”라고 소개했다.

이에 손님으로 분한 ‘더 지니어스3’ 멤버 김유현은 “오늘 물 좋다고 하지 않았냐”라며 화내는 듯한 연기를 펼쳐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장동민이 배우 하연주를 같은 방식으로 소개했다. 이에 남자 멤버들은 신아영이 나올 때와는 다른 환호 섞인 반응을 보여 그에게 굴욕을 안겼다.

온라인 중앙일보
‘신아영’‘하연주’[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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