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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뉴스룸, 온라인으로 6000만명 시청

손석희 앵커가 진행하는 ‘JTBC 뉴스룸’을 온라인으로 6000만 명이 본 것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10월 국내 방송 사상 최초로 포털 사이트를 통해 생중계를 시작한 'JTBC 뉴스룸'(당시 ‘JTBC 뉴스9’)은 온라인 중계 1년 만에 누적 접속자 6200만 명을 돌파했다. 1년 동안 하루 평균 24만 명이 매일 시청한 수치이다(주말 제외).

'JTBC 뉴스룸'은 또 지난 9월 22일 개편 이후 온라인 이용자가 빠르게 증가해 JTBC 사이트 접속자 수가 2 배 이상 증가했다. 각 포털과 유투브 등을 통해 나가고 있는 'JTBC 뉴스룸'은 개편 전 하루 평균 20만명이 시청했던 것에 비해 개편 이후에는 하루 평균 25만 명의 이용자가 찾고 있다. 온라인에서는 국내에서 가장 시청량이 많은 뉴스인 셈이다.

미디어 업계 관계자들은 “온라인에서 'JTBC 뉴스룸'은 동영상 조회수와 이용자 측면에서 이미 지상파 뉴스들을 넘어선지 오래”라며, “방송 뉴스 최초로 온라인 생중계를 시도했고 팟캐스트에도 서비스한 것처럼 앞으로도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에 발빠른 적응을 계속해 나간다면 이런 우위는 쉽게 바뀌지 않을 것”이라고 분석했다.

포털사이트 다음의 경우 'JTBC 뉴스룸'은 지난 9월 22일 개편 후 일주일 동안 동영상 조회수가 147만2000회에 달해, SBS '8시뉴스'의 40만20000회를 3.5배 가량 앞섰다. MBC '뉴스데스크' 5만9000회보다는 20배 이상이나 차이가 났다.

'JTBC 뉴스룸'은 지난 8월 시사인이 조사한 ‘가장 신뢰하는 뉴스 프로그램’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JTBC 뉴스룸'은 네이버,다음, 네이트, 유튜브, 팟빵, 팟캐스트 등을 통해 생방송 및 다시 보기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양성희 기자 shyang@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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