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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비아 핫세 딸, 미모로 화제…"괜히 모전녀전이 아니네"


 
배우 올리비아 핫세(63)와 딸인 인디아 아이슬리(20)의 미모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세계 최고 미녀 엄마를 둔 딸’이라는 제목의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1968년 영화 ‘로미오와 줄리엣’에 출연한 올리비아 핫세의 모습과 영화 ‘Social Suicide’에 출연한 올리비아 핫세의 딸 인디아 아이슬리의 모습이 담겨 있다.

올리비아 핫세는 지난 1968년 개봉한 영화 ‘로미오와 줄리엣’에서 15세의 나이에 줄리엣 역을 맡아 골든글로브 신인상을 수상하며 얼굴을 알렸다. 특히 영화 속에서 보여준 청순하고 아름다운 미모로 사람들의 뇌리에 기억된 올리비아 핫세는 지난 1995년 ‘매드맨’을 끝으로 공백기를 가졌다.

만 20세의 인디아 아이슬리는 가수이자 배우인 아빠 데이비드 아이슬리와 엄마 올리비아 핫세 사이에서 태어났다. 인디아 아이슬리는 엄마 올리비아 핫세의 뒤를 따라 배우로서 필모그래피를 쌓아가고 있다.

인디아 아이슬리는 2012년도 작 영화 ‘언더월드 4: 어웨이크닝’에 출연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올리비아 핫세’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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