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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장할…" 어벤젼스2 예고편 사전 유출에 제작사…'열받았나'



 

“젠장할”



수억 달러가 들어간 헐리우드 블럭버스터,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이하 어벤져스2)가 뚜껑을 열리도 전에 유출돼 영화사가 열받았다.



어벤져스2의 예고편이 유출된 것으로 알려진 22일(현지 시간), 영화사 마블 측에서 “댐잇 히드라(Dammit, Hydra)”라는 반응을 트위터에 남겼다. 우리말로 치면 "젠장…"으로 풀이된다.



공개된 ‘어벤져스2’ 예고편에는 도시가 불길에 휩싸이고, 수많은 시민들이 패닉에 빠지는가 하면 악당 울트론이 등장해 어벤져스를 위협하며 긴장감을 자아냈다.



그러나 유출된 예고편에 서울에서 촬영한 내용이 들어있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국내 팬들은 오히려 반기는 분위기다.



네티즌들은 "완전 기대된다” “빨리 개봉했으면”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 때문에 오히려 이번 유출 파문이 영화사 측에서 '노이즈 마케팅'으로 활용하는 것 아니냐는 시선도 있다.



‘어벤져스2’는 지난 4월 서울 상암동대로, 마포대교, 강남 등에서 촬영을 진행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사진 '어벤져스2' 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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