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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의 날 특별수업 시행…"올바른 역사인식 위해"

오는 25일 독도의 날을 맞아 전국 초·중·고교 및 유치원에서 독도의 날 특별수업이 시행된다.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는 오는 25일 독도의 날을 맞아 독도 주권 의식 강화를 위한 교육을 도내 모든 초·중·고등학교가 참여해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독도의 날 특별수업은 학생들이 일본의 부당한 독도 영유권 주장에 대응할 수 있도록 독도 주권 수호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해 열렸다.

이에 따라 한국교총은 독도의 날 특별수업을 위해 정규 수업시간이나 창의적 체험활동 시간에 활용할 학생 활동지와 읽기 자료 등을 각 학교에 배부했다.

한국교총은 24일 오전 11시 서울교육대학교 종합문화관에서 정·관계 주요인사와 독도 및 교육관련 시민사회단체장, 교원, 학생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4 제5회 독도의 날 기념식’을 가질 예정이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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