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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스타일 미노 "마약상 오해받아"…'수염은 안 미는 걸로!'



 
그룹 프리스타일의 미노(37·최민호)가 마약상으로 오해받은 사연을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22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는 국적불명’ 특집으로 god의 박준형, 송경아, 프리스타일의 미노, 비스트의 손동운이 출연해 입담을 펼쳤다.

이날 MC 윤종신이 미노에게 “삭발하고 외국에 나가면 마약상으로 오해 받는다는 게 사실이냐”고 질문하자 미노는 긍정의 웃음을 표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미노의 운전면허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삭발 헤어스타일과 무표정한 모습의 미노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에 미노는 “수염을 민 상태인데 예전 여권에는 수염까지 있었다. 지금은 분실했다”고 설명했다. MC들은 “수염을 깎았을 때 더 무서워 보인다”고 말했다.

이후 미노는 “다양한 국적의 사람으로 오해를 받곤 한다”고 말했고, 윤종신은 “외국어는 전혀 못하나?”라고 물었다. 그러자 미노는 “외국어는 전혀 못한다”라며 “가사는 다 한국말로 쓰고 동생들에게 물어보기도 한다. 번역기를 돌리기도 한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온라인 중앙일보
[사진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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