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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비아 핫세 딸, 미모에 글래머 몸매까지 엄마와 판박이 ‘깜짝’

‘올리비아 핫세’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배우 올리비아 핫세의 딸 인디아 아이슬리(21)의 미모가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세계 최고 미녀 엄마를 둔 딸’이라는 제목과 함께 인디아 아이슬리의 사진이 게재됐다.

인디아 아이슬리는 엄마 올리비아 핫세의 커다란 눈과 또렷한 이목구비, 몸매까지 닮아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인디아 아이슬리는 1993년생으로 가수이자 배우인 아빠 데이비드 아이슬리와 엄마 올리비아 핫세 사이에서 태어났다. 현재는 미국 드라마와 영화에 출연하며 배우로서 입지를 굳혀가고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올리비아 핫세’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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