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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아영보다 예쁜(?) 하연주, 게임 룰 이해 못해… “너 못하면 우리 다 죽어!”



 
‘더지니어스3’에 출연한 개그맨 장동민(35)이 폭발했다.

22일 방송된 tvN ‘더 지니어스:블랙 가넷’(이하 ‘더 지니어스3’) 4회에서는 메인 매치 게임인 ‘검과 방패’ 승부가 펼쳐졌다.

이날 베리타 팀과 팔소 팀으로 나뉜 참가자들은 팀별로 주어진 무기를 이용해 먼저 상대편 리더를 제거하기 위해 고군분투했다.

게임에 들어가기에 앞서 팔소 팀 멤버인 김정훈은 게임 룰을 이해하지 못한 같은 팀 멤버 하연주에게 ‘검과 방패’ 룰을 설명했다.

하지만 하연주는 계속해서 게임의 룰을 이해하지 못했고 때마침 등장한 장동민은 하연주에게 규칙을 한 번 더 설명했다.

하연주는 “방패를 가지고 있는 게 의미 없는 것이냐”며 “거짓말을 하고 있으면 되는 거냐”고 엉뚱한 대답을 했다. 이에 폭발 직전인 장동민이 “네가 못하면 우리 다 죽는다”며 “그냥 대본처럼 외워라”고 화를 누르며 말했다.

그러나 하연주는 “알았다”고만 대답한 채 끝까지 이해할 수 없다는 태도를 내비쳤다. 결국 폭발한 장동민은 “너는 이해하려 하지마. 큰일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온라인 중앙일보
‘더 지니어스 신아영’‘하연주’[사진 tvN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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