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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창정 열애설 공식입장, "아니라는 해명에도 '실검' 순위 오르내려"



배우 겸 가수 임창정(40)의 열애설 공식입장이 연이어 온라인상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임창정은 22일 자신이 30대 일반인 여성과 열애 중이라는 보도에 대해 팬 커뮤니티를 통해 해명했다. 한 팬이 열애설의 진위에 대해 묻자 임창정은 “진짜길 기도 좀 해줘라, 이것들아. 남 잘되는 꼴을 못 봐요, 하여튼”이라고 운을 뗐다. 이어 “기자한테 흘린 지인, 누군지 알겠는데. 좀더 알아보고 팔아먹지, 좀. 어설퍼. 기다려보자”고 적었다.

같은 날 오전 한 매체는 “임창정이 30대 일반인 여성과 핑크빛 열애 중이며 지인들을 포함해 제주도 여행을 함께 다녀왔다”고 보도했다.

이에 임청정의 소속사 NH미디어는 “제주도에서 지인들 여럿과 골프모임을 가졌고 그 자리에서 오해가 불거진 것 같다”며 “다음달 목표로 준비 중인 새 앨범과 영화 ‘치외법권’ 촬영을 앞두고 의도치 않게 노이즈 마케팅을 해주신 기자님 감사하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임창정 열애설 공식입장에 네티즌들은 “임창정 열애설 공식입장, 소속사의 신속한 대응도 좋았지만 팬들에게 직접적으로 남긴 글이 더 속 시원하네요” “임창정 열애설 공식입장, 아니라고 해명했는데도 여전히 검색어 키워드에 올라와 있네. 홍보 톡톡히 되겠는데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임창정 열애설 공식입장’.
[사진 중앙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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