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황인영 독설, 정가은·이경규 이어 김지민에게 “개그우먼인데 왜 재미없냐”



개그우먼 김지민(30)이 배우 황인영(36)의 독설에 상처받은 경험을 고백했다.

배우 정가은은 지난 22일 방송된 KBS 2TV \‘가족의 품격-풀하우스’에서 “절친 황인영이 할 말을 다 하는 성격이라 상처받을 때가 있다”고 서운함을 토로했다. 이에 김지민 역시 공감,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과거 황인영과 함께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한 김지민은 “저 분은 친해져야 악의가 없다는 걸 안다. 처음엔 ‘저 언니 뭐야?’ 했다”며 “서로 잘 몰랐을 땐데 ‘개그우먼이 왜 재미가 없냐’ ‘연예인병 걸렸다’ ‘남자관계가 너무 복잡하다’는 얘기를 대놓고 했다”고 폭로, 모두를 경악케 했다. 이어 김지민은 “안 웃길 수도 있는데 ‘왜 개그우먼인데 재미가 없어?’라는 말이 상처가 됐다”며 씁쓸해했다.

김지민은 황인영에게 “이제 재밌어졌냐?”고 물었고 황인영은 또다시 무표정으로 싸늘하게 “개그우먼인데 재미가 없어. 자꾸 웃기려고 하지마”라고 독설을 날려 웃음을 자아냈다.

온라인 중앙일보
‘황인영 독설’[사진 KBS 화면 캡처]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