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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복궁 22일부터 야간 개방 시작, “암표로는 입장 못 해요”…왜?

‘경복궁 야간 개방’ [사진 중앙포토]


경복궁이 22일부터 야간 개방을 한 가운데 암표까지 등장했다.

문화재청은 가을을 맞아 경복궁을 22일부터 오는 11월 2일까지 야간 개방을 실시한다.

경복궁 야간 개방은 예매 첫날인 지난 15일 1인 2장에 한해 구입할 수 있도록 했지만 판매 1시간 만에 매진됐다.

일반인의 경우 사전에 입장권을 예매해야 관람할 수 있는데 현재는 전 기간 표를 구매하기 어려운 상황이라 입장권 암표까지 등장해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현재 온라인에서는 원가보다 더 높은 가격에 표를 양도하겠다는 암표상들까지 등장했다
.
경복궁은 입장권 양도를 막기 위해 경복궁 입장 전 신분증 확인 과정을 거치는 등 제삼자를 통해 구매한 입장권으로 출입할 수 없게 하고 있다.

한편 경복궁 야간 개방은 오후 7시부터 10시까지로, 오후 9시까지 입장해야만 볼 수 있다. 외국인과 65세 이상 노인은 선착순 50매씩 현장 판매가 진행되고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경복궁 야간 개방’ [사진 중앙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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