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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독재자' 박해일, "연기 중 영화인지 현실인지 구분이 안 갔다"


 
영화 ‘나의 독재자’의 출연한 배우 박해일(37)이 아버지가 암투병을 했다고 밝혔다.

지난 20일 오후 2시 서울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이해준 감독의 영화 ‘나의 독재자’ 언론시사회에서 박해일은 “‘나의 독재자’ 촬영 중 아버지가 건강검진을 받으셨다. 암 판정을 받으신 것을 알게 됐다”고 고백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어 박해일은 “그래서 이게 영화인지 현실인지 구분이 안 됐던 시점이 있었다”며 “아버지가 수술을 받고 야위셔서 뒷모습이 반쪽이 되셨더라. 기분이 묘했다. 지금은 다행히도 회복을 잘하셨다. 이번에 영화를 보여드릴 생각이다”고 전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박해일’‘나의 독재자’ [사진 나의 독재자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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