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박준형 가슴 발언, 송경아 "어머, 이 오빠 못 쓰겠네"…무슨 얘기 한거야?

[사진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방송화면]


모델 송경아(33)가 박준형(45)의 가슴성형 관련 발언에 발끈해 웃음을 자아냈다.

22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는 국적불명’ 특집으로 god의 박준형, 송경아, 프리스타일의 미노, 비스트의 손동운이 출연해 입담을 펼쳤다.

이날 MC 윤종신은 “박준형은 가슴 성형을 한 여자는 싫다고 했다던데”라고 질문했다.

박준형은 “아니 아니 그게 아니고”라며 당황해 했다. 이어 “가슴은 여자한테만 있는 거다. 그런데 수술을 한다면 나도 생길 수 있는 거 아니냐”고 해명했다. 특히 박준형은 해명을 하던 중 손으로 몸매 라인을 그리는 등의 모습을 선보였다.

그러자 송경아는 “어머, 이 오빠 못 쓰겠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박준형이 “아예 가슴이 없는 거랑 수술해서 있는 거라 뭐가 더 낫냐”는 물음에 머뭇거리며 쉽게 답하지 못했다. 이에 송경아는 “가슴이 아예 없으면 또 안 되는 거네”라며 “이 오빠 못 쓰겠네”라고 또 지적해 웃음을 더했다.

이후 박준형이 “미안하다”며 “나쁜사람 됐다”고 말하자, 송경아는 “재밌었어요”라고 쿨하게 웃어넘겼다.


온라인 중앙일보
[사진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방송화면]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